Tuesday, November 20, 2007

11월 20일 화요일

어제보다도 고된 하루. 두시간 통근에 아홉시간 근무, 집에 와서는 과외수업까지 갔다와야 했다.

졸음이 몰려와서 쓰러질 것 같다. 그래도 한달만 고생하고 나면 다 익숙해지고 편해지겠지.

내일은 새차 리스계약을 알아보러 딜러를 만나야 한다. 역시 리스가 나으려나. 아니면 사는게 더 싸게 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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