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캡콤 캐나다에서 오퍼를 받고 그것을 수락함으로서 약 2개월에 걸친 실업자 생활 종료. 첫 출근은 19일 월요일 부터다. 다음주에는 일주일 기간을 두고 어딘가로 여행을 다녀올 결심.
벌링턴으로 출근하고 다닐 일이 조금 걱정이긴 해도(QEW의 교통체증에는 2002년 여름에 당할대로 당해본 입장) 샐러리도 유지되었고 회사가 이름은 캡콤이니 브랜드 가치가 있을 줄로 안다.
다음 소설에 나올 인물들 이름을 두고 여자친구 리스트를 만들어주고 있다. 왜 내가 고르는 이름들은 다 구식이고 후진 느낌이라고 그러는지 모르겠군.
Saturday, November 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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