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과외의 날. 별 무리없이 파스칼의 삼각형과 콤비네이션을 이용한 Binomial Theory까지 커버했다.
과외 후에 학생 어머님께서 3주치(남은 10월분) 과외비를 전부 주셨다. 지난 두번은 수업 후에 그날치를 일당처럼 받고 있었다. 한꺼번에 받고 나니 괜히 돈 많이 받은 기분. 이걸두고 조삼모사심이라고 할까.
종환이의 국시가 94일 남았다고 한다. 오랜 시간의 결실 무사히 맺기를 간절히 기원.
그 밖에 나는 목요일에 인터뷰가 있는데 제발 채용을 소망하는 바.
Tuesday, October 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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